080211

* 드디어 맥 키보드를 샀다.
키감은 그럭저럭인데 엄마, 여동생 모두에게서 디자인만큼은  ok를! :)


* 꼭 사랑에 길을 잃은 느낌이다.
얼마전에는 헌법의 숲에서 길을 잃더니
이번에는 사랑의 숲에서도 길을 잃었-_-

by 카렌 | 2008/02/11 01:17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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